남미 특유의 문화를 기대하고 왔는데 마치 미국 시골 동네같네요.. 그래도 카리브해를 바라보는 멋진 휴양도시네요. 산후안 공항에서 처음 우리를 음악으로 맞이해 주네요. 하늘이 참으로 욕심납니다.. 경찰이 타고가는 순..
일본 고대 수도였던 교토입니다. 직항이 없는 관계로 도쿄에서 신칸센으로 2시간 20분 정도 걸리더군요. 매우 편안한 여행이지만, 신칸센 요금이 장난이 아니더군요... 일본 전통식 집들과 현대식 건물이 어우러진, 시내에 흐르는..
그 유명한 설악산을 이제야 오게 되었네요.. 하필 또 비가 오네요 높이 올라갈수록 구름이 자욱해서 사진은 망했습니다.. 이번 산행은 정상에 있는 중천대피소에서 1박하고 대청봉 정상에서 일출을 기대하면서 삼각대까지도 새로 준비했..
기대하지 않았는데 정상부근에 아직 눈이 남아 있었네요 다만, 카메라가 고장이 나서,,(뷰파인더를 위한 내부 거울이 떨어져 나감) 대충 눈감고 찍은 사진들 있니다.. 역시 핀이 많이 나갔네요.
3년을 벼르다가 드뎌 짧은 일정이지만, 정읍사는 친구가 암수술을 하는 바람에 겸사겸사... 백양사 단풍이 전국 젤 이라더니, 내장산 산허리를 돌아 백양사로 가는 국도변에서부터 압도하더군요... 한가지 아쉬운 점은 제일 좋은 포..
인천 송도와 영종도를 잇는 아시아내 제일 길다는 인천대교 개통을 하루 앞두고 자전거로 왕복해 보았네요... 대한민국 토목 건축기술 화이팅 !!
격포 채석강에 잠깐 들렀습니다 고3때 한번 가본 기억과는 매우 다르네요 그때는 정말 감동이었는데 지금은 그때 기억보다 많이 낮아진것 같은...
삿포로에서 인천으로 돌아 올때는 치토세 공항을 이용하죠. 공항에서 버스로 50분 거리에 있는 시코츠 호수 입니다. 매우 아름다운 호수인데, 마침 제가 갔을때는 날씨가 흐린 관계로 사진이 별로... 호수로 가는 진입로 길 양 옆..
사포로에서 약 40분 거리에 있는 오타루입니다. 옛날에 왕성했던 무역항으로서 창고에 직접 연결되도록 운하를 만들어 편리하게 하역작업을 했답니다 지금은 운하의 야경을 보려고 많은 관광객이 찾는답니다. 오타루 역은 영락없는 시골..
하코다테에 있는 미래대학에서 저희회사 네트워크 장비를 도입하여 개시 세레모니가 있어서 방문하였습니다. 하코다테는 마치 캐나다의 시골 읍 정도의 규모, 느낌이 나더군요. 하코다테가 어디에 있냐구요? 메이지유신전 마지막 사무라이..
일본 출장에서 돌아오는 길에 사포로에 하루 들렸습니다. 생각보다 훨씬 큰 도시더군요. 사포로 JR역사와 JR 타워가 함께한 매우 웅장한 건물입니다. 사포로 시의 명물인 NHK 타워와 그 앞으로 펼쳐진 공원입니다. 사포로의..
업무회의차 도쿄지사를 방문했는데 마침 사쿠라가 한창이군요 메구로강 양변에 핀 사쿠라가 매우 좋았습니다. 일본 지사 직원들과 함께 에밀리아노, 타카하시, 사토 그리고 오토모 과 호시는 안보이네요 사쿠라가 한창일때 일본사람들은..
이십오년만에 부산에 와봅니다. 오륙도 돌아가는 부산항에 ... 광안리 야경을 파노라마로 만들어 보았습니다. 멋들어진 부산역사에 도착해서 점심을 때우고.. 태종대에 올랐습니다. 실연당한 연인들이 바닷물에 뛰어들었다는 자살바위에..
안태일이 중학교를 졸업하였습니다. 8삭둥이로 태어난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중학교를 졸업하고 고등학생이 되네요 2년동안 캐나다 다녀와서 공백이 있었는데도 졸업식장 상도 받고 대단합니다. 축하한다 아들아 !!!
태영 여름방학 숙제를 핑계삼아 모처럼 가족외출을 했습니다. 태일이 캐나다에서 돌아오고 처음 외출이어서 인지 매우 행복한 하루 였습니다. 미술관 옆에서 공연도 보는 횡재를 하였답니다.
바쁜 일정으로 몇장 찍지 못했네요. 실은 이때는 아직 카메라를 구입하기 전이라서... 사람들이 참 친절한 도시였습니다.. 식당 주차장 모습입니다. 과연 식사후에 자기 오토바이를 찾을 수 있을까요? 전부다 혼다 모델인데...
수도이긴 하지만, 호치민 보다는 훨씬 작은 도시라는 인상이... 착한 사람들은 마찬가지고... 대신 베트남지사장 덕분에 좋은 음식 감사합니다.



